Surprise Me!

'극단적 기현상' 벌어지더니...이번엔 브라질 '괴물 폭우' 비명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2-25 988 Dailymotion

브라질 남동부를 강타한 폭우와 홍수로 70명 가까이 숨지거나 실종되는 등 인명·재산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피해는 미나스제라이스 주 주이스지포라와 우바 지역에 집중돼, 지금까지 200여 명이 구조됐지만, 30명이 숨지고 39명이 실종됐습니다. <br /> <br />또, 대규모 산사태 등으로 주택이 무너지거나 휩쓸려가고 가옥 등 건물과 도로가 물에 잠겼습니다. <br /> <br />주 정부는 주이스지포라 등을 재난 지역으로 선포한 채 휴교령을 내리고 주민 대피를 권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인구 50만 명 가량인 주이스지포라에는 이달에만 월 평균치의 두 배를 넘는 584㎜의 최대 누적 강우량을 기록했다고 기상 당국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브라질은 최근 몇 년간 홍수와 가뭄, 폭염 등 극단적인 기상 현상을 겪어 왔습니다. <br /> <br />2024년 4월 말∼5월 초에는 히우그란지두술 지역을 비롯한 남부에서 전례 없는 홍수로 200여 명이 숨지고 20만 명이 수해를 입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2022년에는 남동부 리우데자네이루 인근의 페트로폴리스와 북동부 페르남부쿠 주를 휩쓴 폭우로 400명 가까이 목숨을 잃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김종욱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출처ㅣX@VOMNoticias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225091132821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